[게임] 리치왕의 분노 인트로 동영상 떳다!!!!!!!!!

http://www.worldofwarcraft.co.kr/wrath/intro.xml


 그렇습니다. 그분이오셨습니다.
 아놔, 역시 뭐 동영상 하나로 모든 홍보를 끝내시는군요.
 게다가 이번 인트로는 지난 두 시리즈와는 다르게 단순히 액션이 있는 게 아니라 리치왕의 분노에 대한, 정확히 말하면 아서스 왕자에 대한 시나리오까지 담고 있는 것 같아 그 의미가 훨씬 크네요. 
 
 리치킹, 스타2, 디아3.....
 이미 전 세계의 게이머들을 광란의 도가니에 빠뜨린 블리자드. 어떤 게임을 어떻게 만들건 단 한가지 믿음은 변치 않습니다.

"그들이 만든 게임은 결코 날 실망 시킨 적이 없어. 그들은 블리자드야. 그것으로 족해."

 자, 상상 그 이상의 것이 곧 우리 곁으로 다가 옵니다. 파밍 끝내고 기다립시다. 그날을.....

 ps: 베타키가 하나 남았네요. -_-

by Helpas | 2008/08/21 21:24 | ☆ Like ☆ | 트랙백 | 덧글(0)

[사진] 지름신은 이미 납시었으나......

 지름신은 이미 오신지 오래 되었습니다만, 돈이 없어서 지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체 뭔데 그러냐고요? 바로 DSLR 입니다.

 그렇습니다. 취미 중 가장 아름답지만 출혈도 크다는 그 취미, 사진입니다.
 지름신이 오신 건 이미 오래 되었습니다. 소니의 α200이 등장했을 때즈음 이니까요.
 많은 분들이 왜 하필 Sony냐, Canon이 최고다, Nikon이 최고다 하지만 아쉽게도 전 Sony를 가야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Za와 G 때문이죠.

 지금 지르기 위해 벼르고 있는 것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α900 입니다.
 사나이란 모름지기 포부를 크게 가져야 하는 법. 허나 내년 초 α800의 로우엔드급 FF 바디 소식이 소문으로 들려오는만큼 그쪽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사나이의 큰 포부도 돈 앞에선 하염없이 작아지니까요.

 허나, 문제는 렌즈 입니다.

 요즘 심각하게 제 맘을 끄는 단렌즈, 35mm 1.4G 입니다. 그냥 '35.4G'라고들 하죠. 여기서 G렌즈 무시한다면 그 사람은 심각한 소까거나 타기종빠겠죠. 인정할건 인정 해야 합니다. 저도 L렌즈 겁나 좋다는 거 알고 있거든요. 1D 막3 들고 찍어봤는데 ㅎㄷㄷ 하다는 거 정말 잘 알고 있거든요. ㅠ.ㅠ 암튼 135.8Za와 함께 제 맘을 미친듯이 요동치게 하는 단렌즈죠. 꿈에도 나올 정도면 뭐.....

 이녀석은 기본적으로 써볼까 하는 24-70mm F2.8 Za 입니다. '2470'이라고 보통 부릅니다. 역시 Za 무시하는 사람은 G렌즈 무시하는 저 위의 두 부류 중 분명 한 사람일 것 입니다. 딱 위, 아래 두 렌즈만 봐도 아주 돈ㅈㄹ 하게 생겼죠. 지름신이 오신건 어쩔 수 없습니다. 지르고 봐야하나 렌즈 하나당 제 월급 값이니 원... -_-;;;;

 이게 끝이냐고요? 아직 하나 더 남았습니다. 망원 렌즈죠. 원랜 70-300mm F4.5-5.6G에 눈독을 들이고 있었는데 70-400mm F4-5.6G가 나온다는 소문이 있네요. 가변조리개지만 G렌즈라는 이름에 걸맞게 '가변이 아닌 것 같다' 라는 감상을 충분히 안겨줄 것으로 보입니다. 결정적으로 일반 DSLR 가방에 들어간다는 것이 엄청난거죠. ㅎㅎㅎ

 저 렌즈 세개만해도 일단 500에 가까운 돈이 깨집니다. 거기에 바디까지면 1천이네요. 이거 뭐..... 답이 없네요?
 대출 한 번 더 해야 답이 나올까요? 그럼 여자친구가 절 죽이겠죠? 죽어도 함 지르고 죽을까요? 사나이라면? ㅎㅎㅎㅎ
 꿈같은 이야기지만 그래도 저는 저 꿈을 위해 인생을 걸 것 입니다. 내후년까진 이루긴 힘들겠지만 말이죠. (α 카페엔 이미 오래전부터 가입해놓고 정작 α는 없는 인생. 정모도 나가고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회사에서 카메라만 쳐다보고 있네요. 왠지 처량해.... 월급 좀 올려줘.. ㅠ.ㅠ

by Helpas | 2008/08/19 22:28 | ♬ Life ♬ | 트랙백 | 덧글(3)

[잡담] 웹 돌다가 발견한 다크 나이트 패러디



 우연히 발견한 다크 나이트 패러디인데.... 이거 보고 회사에서 과장 조금 보태서 1시간 정도 깔깔대며 웃었네요. 어쩜 패러디도 조커 연기가 이렇게 예술일 줄이야. ㅎㅎㅎㅎㅎ

 "넌 아무 말도 안하고 있어, 니 입에선 어떤 단어도 나오지 않아!!"
 "진짜 장난이 아니라 난 아무것도 이해를 못하겠어, '아무것도'"
 "박쥐가 그렇게 말해?"

 명대사가 많군요. ㅋㅋㅋㅋㅋ 지금 또 봐도 웃기네... 중독 되겠는데요?

by Helpas | 2008/08/13 03:12 | ☆ Like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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